조선시대 왕이 국가에 큰공을 세운 군인이나 장군 등에게 내려졌던 칼입니다.
칼을 받은 사람에게는 충무공, 충무후 라고 불리우기도 한답니다.
검집에 용문양 자게가 고급스럽게 장식되어 있으며, 손잡이 방패에는 용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칼집에는 붉은 노리게 장식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진급, 전출 등의 선물로 좋으며, 영화, 연극 소품, 장식품 등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 날이 없는 가검으로 누구나 소유가 가능하며, 칼날, 칼집 등에 잔기스가 있을 수 있으며,
불량으로 취급되지 않습니다.
* 제작기간 일주일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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